NAIOTH BOOTCAMP 11 · SEOUL 2026 · 온라인 사전설명회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진심을 지식으로

우리의 사회문제를
연구로 다루는 12주

사전설명회 · 2026.8.4 (화) 20:00 · 온라인
오늘은 이 프로그램이 당신에게 맞는지 판단하러 오신 자리입니다.

BEFORE WE START
두 가지 부탁

시작 전에 두 가지만 부탁드립니다

01
줌 이름을 바꿔 주세요 이름 + 팀리더 또는 이름 + 팀멤버 (예: 심보은 팀리더)
02
소개하실 때 화면을 켜 주세요 — 설명 듣는 동안은 꺼 두셔도 괜찮습니다
팀리더 — 내 문제로 팀을 꾸리고 싶은 분 팀멤버 — 함께할 팀을 찾는 분 아직 미정이면 팀멤버로

이름만 바꿔 두시면 뒤의 자기소개와 팀빌딩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지금 바로 바꿔 주세요.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AGENDA · 오늘 120분
2026.8.4 (화) 20:00–22:00

오늘 2시간, 이렇게 씁니다

25′
프로그램 소개 — 왜 연구인가 · 12주 커리큘럼 · 지원 안내까지
15′
질의응답 — 궁금한 건 여기서 다 털어 주세요
40′
자기소개 — 어떤 문제를 들고 오셨는지 듣습니다
10′
마무리 안내 — 지원 절차를 다시 짚습니다
30′
팀빌딩 세션 — 방에서 이야기 나누고 각자 마치시면 됩니다

저희가 말하는 건 앞의 25분뿐입니다. 나머지 95분은 여러분이 말하는 시간이에요.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PART 01

연구인가

문제를 풀고 싶은 마음은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 마음이 자꾸 제자리에서 멈추는지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THE GAP
멈추는 지점

문제는 진심이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든 해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알아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마음은 진작에 준비돼 있는데, 그 마음을 무엇으로 옮겨야 하는지가 비어 있어요. 그래서 좋은 사람들이 몇 년째 같은 자리에서 맴돌다 지칩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THE EMPTY SEAT
왜 아무도 안 해주나

그 지식을 대신 만들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현장
진심은 있지만
엄밀성이 없다
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보지만, 그 경험이 남들이 검증할 수 있는 지식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학계
엄밀성은 있지만
이 문제를 안 다룬다
학과의 관심사와 평가 체계를 따라갑니다. 필요하지만 연구되지 않는 문제가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설을 세웁니다. 그 문제를 붙들고 있는 사람이 직접 연구를 하는 것. 그 마음으로 연구탐사대를 만들었고, 부트캠프는 그 시작을 여는 온보딩 프로그램입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OUR SENTENCE
한 문장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은 한 문장입니다

진심을 지식으로.—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진심 위에 연구의 엄밀성을 더해, '진짜' 문제해결에 필요한 지식을 만듭니다. 진심을 덜어내는 게 아니라, 진심이 일하게 만드는 겁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NOT A LECTURE
형식이 다른 이유

그런데 이건 강의로는 안 됩니다

강의 프로그램
연구 방법을 배운다
다 듣고 나면 아는 건 늘어나 있습니다. 그런데 내 문제는 그대로입니다.
부트캠프 ✓
내 문제를 실제로 연구한다
12주 동안 각자의 문제를 붙들고 한 편의 연구를 끝까지 굴립니다. 커리큘럼이 아니라 여러분의 문제가 출발점입니다.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지만, 진심과 엄밀성이 한 사람 안에서 결합하는 경험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건 직접 해봐야 몸에 남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PART 02

12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여기서는 골격만 짚겠습니다. 12주를 실제로 어떻게 굴리는지는 이 파트가 끝나는 대로 바로 커리큘럼 순서에서 자세히 보시게 됩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THE OUTCOME
12주 뒤

12주 뒤, 손에 남는 것

1편
지식IP — 연구보고서
내 문제를 다룬, 현장에 가닿는 연구 한 편
동료
같이 굴러본 사람들
수료 후에도 남는 커뮤니티 평생 초대
발표회
크라우드펀딩형 연구발표회
모인 펀딩 금액을 발표자에게 전달합니다

과제물이 아니라 내 이름으로 남는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수료자에게는 연구 스프린트 1회(정가 10만원)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STRUCTURE
12주 설계

12주는 6주 계획 + 6주 수행으로 굴러갑니다

앞의 6주 · 계획
선포 → 설계
뒤의 6주 · 수행
탐사 → 공유

첫 주는 선포. 우리가 무슨 문제를 다룰지 사람들 앞에서 선언합니다. 이어지는 설계에서 작은 연구를 한 바퀴 다 돌려 보고, 그 감각을 가지고 탐사에서 진짜 크기의 연구로 확대합니다. 마지막은 연구탐사대 안에서의 공유. 우리의 목표는 작은 완성이에요 — 한 바퀴를 돌아 본 사람만이 두 번째 바퀴를 스스로 굴릴 수 있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DOMAINS
어떤 문제를 다루나

어떤 문제를 다루나요? — 여러분이 들고 오는 문제

기후 · 생태
위기의 속도를 바꾸는 것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 무엇이 먼저인가
돌봄 · 복지
누가 누구를 돌보고, 그 사이 무엇이 비어 있는가
교육
모든 학생에게 같은 교육이 같은 기회가 되는가
불평등
격차는 어디서 생기고, 누구에게 쌓이며, 왜 좁혀지지 않는가
지역
사람이 빠져나간 자리에 무엇이 남고, 무엇을 채울 수 있는가
그 외 자유주제
위 다섯에 없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문제가 주제입니다

다섯 영역은 권장일 뿐입니다. 각 영역마다 현재 쟁점을 정리한 필드가이드 브리프를 제공하니, 참고해서 자기 질문을 좁혀 가시면 됩니다.

NEXT ▶ 여기까지가 골격입니다. 지금부터 10분윤상님의 커리큘럼 순서로 넘어갑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PART 03

12주 커리큘럼

여기서부터 10분은 커리큘럼 설계를 맡은 윤상님이 이어갑니다. 12주를 실제로 어떻게 굴리는지 판 하나로 보여드립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NAIOTH ·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12주를 어떻게 나아가나

한 번의 출정,
한 편의 연구

출정 → 탐사 → 귀환. 12주에 한 번의 원정을 마칩니다.
대원이 들고 나가는 장비는 IAD Station — 리서치프러너 1기가 이미 한 차례 다녀온 탐사 기지입니다.

SHIFT · 연구의 자리를 옮깁니다
부트캠프가 하는 일

배우는 연구에서
사용하는 연구

배우는 연구
방법을 다 익힌 다음에 시작한다
  • 주어진 주제로, 방법론부터 순서대로
  • 잘 쓴 보고서가 목표
  • 평가받으면 거기서 끝난다
사용하는 연구
내 문제 앞에서, 필요한 방법을 꺼내 쓴다
  • 내가 놓지 못한 문제에서 출발
  • 현장이 달라지는 것이 목표
  • 쓰이면서 계속 자란다
그래서 12주는 연구 방법 강의가 아니라 훈련입니다. 방법은 필요한 주차에 꺼내 쓰고, 남는 시간은 현장과 사유에 씁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이 덱의 출발점. "연구를 배우러 오는 곳입니까?"에 대한 답을 여기서 못 박는다 — 방법을 다 갖춘 뒤에 문제로 가는 게 아니라, 문제 앞에 서서 필요한 방법을 꺼내 쓴다. 왼쪽을 깎아내리지 말 것(학교 연구가 틀린 게 아니라 목적이 다르다). 여기서 "그럼 방법은 언제 배우나요?" 질문이 나오면 뒤 커리큘럼 장에서 주차마다 하나씩 붙는다고 답한다.
AGILE · 애자일 연구
12주 = 6주 + 6주

한 번에 완벽한 계획 대신, 두 바퀴를 돕니다

첫 바퀴 · W1 – W5 설계
작게 한 바퀴 돌며 감을 잡습니다
정의현장문헌해석계획
두 바퀴 · W6 – W11 탐사
같은 순서를 현장 규모로 다시 돕니다
정의현장문헌해석계획
연구계획은 지키는 문서가 아니라,
반증당하는 문서입니다.
🔁
현장에서 가정이 깨지면 계획을 고쳐 다시 돕니다. 깨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연구가 일어났다는 신호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12주 내내 하나를 붙들고 완벽하게 가야 하나요?"에 대한 답. 첫 6주에 작은 사이클을 통째로 한 바퀴 돌아 감을 잡고(튜토리얼), 후반 6주에 같은 순서를 현장 규모로 다시 돈다. 계획서 버전이 올라가는 구체적 장치는 9번 장에서 다시 나온다 — 여기서는 "깨지는 게 정상"이라는 태도만 심어주고 넘어간다.
REPORT · 연구보고서 세부목차
어느 항목을 · 몇 주차에

12주 동안 채우는 것은 이 목차입니다

설계 · W1 – W5
탐사 · W6 – W11
귀환
1
2
3
4
5
6
7
8
9
10
11
12
I. 서론
이 주제를 연구하게 된 이유 — 진심 명제
II. 문제분석 저해상 · 데스크로 그린 before
문제의 조건 — 자원·인프라 / 공동체 / 규칙(종이)
행동의 장 — 행위자 / 현장 실태
결과 — 누가 어떤 손해를 보나
예상 원인 (잠정 가설)
현장연구의 필요성
III. 연구계획 과정 · 설계
채우고자 하는 Missing Link
해결하고자 하는 연구질문
사용하고자 하는 연구툴킷
연구계획 — 수집 · 분석 · 일정
IV. 연구결과 ★ 하이라이트 · 1차자료
연구현황 — 얼마나 수집했나
연구결과 — 새로 알게 된 사실
인사이트
V. 결론 및 제언 고해상 · after
업데이트된 문제분석 (바뀐 칸만)
문제의 원인 — 진짜 원인
문제에 대한 제언 — 지렛대
한계 및 후속연구
II는 묻고, IV는 재료를 주고, V는 답합니다. V에서는 목차를 다시 찍지 않고 바뀐 칸만 — "X인 줄 알았는데 가보니 Y였다." 이 델타가 곧 연구의 기여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12주 뒤에 뭘 내나요"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답. 왼쪽 목차를 다 읽지 말고 막대의 길이를 짚는다 — II·III(설계)는 짧고 촘촘하게, IV(연구결과)는 5주에 걸쳐 길게 깔린다. 그게 이 프로그램이 데스크 리서치가 아니라 현장연구인 이유. II장의 '예상 원인'이 V장에서 '진짜 원인'으로 바뀌는 자리가 핵심이고, 그래서 W8 중간 공유회에서 가정이 깨지는 게 정상이다.
ROUTE · 항로 전체
다섯 구역

항로는 다섯 구역을 지납니다

ZONE 01
진심 명제
당사자현장사건고통 ★
W1
ZONE 02
IAD 캔버스
자원·인프라공동체규칙 ★행위자현장 실태 ★결과진짜 원인지렛대
W2 – W3
ZONE 03
연구 명제
연구명제연구계획연구기록인사이트
W4 – W11
ZONE 04
문제 명제
겉보기 원인 A진짜 원인 B ★행위자행동 C
W4 초안 → W11
ZONE 05
소감과 포부
돌아보기다음 걸음
W12
별표 칸이 그 구역의 승부처입니다. 나머지 칸은 별표 칸을 세우기 위한 발판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이 장이 이 덱의 중심. 여기서 모든 칸 이름을 한 번씩 읽어주고, 뒤 네 장에서 구역별로 하나씩 푼다. 오른쪽 아래 주차 표기(W1, W2–W3…)를 짚으면 "12주 = 이 항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는 것"이 한눈에 들어온다.
ZONE 01 · 진심 명제
W1 · 8/22 오프라인

떠나기 전에, 누구의 고통으로 가는지부터 씁니다

CELL 01
당사자
누가 겪고 있나. 통계 속 집단이 아니라 얼굴이 있는 사람으로 씁니다.
CELL 02
현장
언제, 어디에서 벌어지나. 우리가 실제로 갈 수 있는 자리여야 합니다.
CELL 03
사건
무엇이, 어떻게, 왜 일어났나. 한 장면으로 씁니다.
CELL 04 ★
고통
그래서 그가 무엇을 잃고 있나. 12주 내내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입니다.
🧭
이 네 칸이 OKR의 목표(Objective)가 됩니다. 연구 질문은 계속 바뀌어도, 여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주제를 아직 못 정했는데 괜찮나요"라는 질문이 여기서 풀린다. 첫 주에 정하는 건 주제가 아니라 누구의 고통이다. 주제는 이후에 자란다.
ZONE 02 · IAD 캔버스
W2 – W3

그 고통이 왜 계속 반복되는지, 제도가 도는 순서대로 뜯어봅니다

외생변수 · 조건
01
자원·인프라
거기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나
02
공동체
당사자를 둘러싼 관계와 맥락
03 ★
규칙
종이 — 원래는
법·조례·지침
현장 — 실제는
실제 작동 방식
행동의 장
04
행위자
누가 무슨 이해관계로 움직이나
05 ★
현장 실태
실제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결과
06
결과
그래서 누가 어떤 손해를 보나
▲ 피드백결과가 다시 조건·규칙을 굳힌다 — 그래서 문제가 반복됩니다
07
진짜 원인
증거는 어디를 가리키나 — 위 세 칸에서 도출합니다
08
지렛대
어디를 누가 바꾸면 달라지나 — 규칙이 대개 지렛대입니다
종이 위 제도와 근거는 데스크 리서치로 채웁니다 — W3
데스크 리서치논문보고서기사법제도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IAD는 오스트롬의 제도분석 틀이라는 것만 한 문장으로 언급하고 넘어간다. 배치가 곧 설명이다 — 조건 → 행동의 장 → 결과로 흐르고, 결과가 다시 조건을 굳히는 피드백 고리가 문제를 반복시킨다. 그 고리를 끊을 자리가 진짜 원인·지렛대. W2 현장에서 들은 말과 W3 문헌에서 읽은 규정이 어긋나는 자리(규칙 ★)가 대부분의 연구 질문이 나오는 곳이다.
ZONE 03 · 연구 명제
W4 – W5 · 설계

모르는 것을 질문 · 방법 · 계획으로 바꿉니다

01
모르는 것
IAD 칸을 채우다 비는 자리. 자료로는 알 수 없고 현장에 가야 알 수 있는 것.
02 ★
연구질문
그 빈자리를 답할 수 있는 한 문장으로. 연구명제 카드 한 장이 됩니다.
03
연구방법
그 질문에 맞는 도구를 연구툴킷에서 고릅니다. 질문마다 방법이 다릅니다.
04
연구계획
누구에게 · 어떻게 · 언제. 수집 → 분석 → 일정까지 적으면 계획 v1 완성.
필드리서치설문조사인터뷰현장관찰섀도잉
🧭
연구질문 하나 = 연구방법 하나 = 계획 한 줄. W5 집중일에 이 계획서(v1)를 발표하고 탐사를 시작합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이 장이 "연구를 해본 적 없는데 괜찮나요"의 실제 답이다. 연구질문을 허공에서 짜내는 게 아니라 캔버스에서 비는 칸이 곧 질문이 된다. 방법도 고민할 필요 없이 T1–T8에서 고른다. 1기 팀별 기록(뒤 장)이 이 선택의 결과라는 걸 연결해주면 좋다.
ZONE 03 · 연구 명제 — 해석
W6 – W10 · 탐사

모은 기록은 해석을 거쳐야 지식이 됩니다

01
연구기록
인터뷰·현장관찰·설문을 질문 카드 아래 쌓습니다. 흩어지지 않습니다.
02
인사이트
기록에서 뽑아낸 새로 알게 된 사실. 보고서 IV장이 여기서 나옵니다.
03 ★
이론 찾기
그 발견을 설명해주는 이론 · 선행연구 · 유사사례를 찾습니다.
04
연구 해석
찾은 이론을 렌즈 삼아 읽습니다 — 왜 그런가, 어디가 지렛대인가.
문헌검토학과학회핵심 이론Key ScholarKey Paper
🔎
문헌검토는 학과 → 학회 → 핵심 이론 → Key Scholar → Key Paper 순으로 좁혀 들어갑니다. 무작정 검색하지 않습니다.
💡
현장만 있으면 "이런 일이 있었다"에서 멈추고, 이론을 얹으면 "왜 그런가"까지 갑니다 — 다 읽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막힌 그 지점을 설명해주는 것만 그때 찾아 씁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이론 공부를 많이 해야 하나요"에 대한 답. 데스크 리서치 네 가지는 필드리서치와 짝이다 — 현장에서 본 것을 문헌·통계·기사·법제도로 받쳐야 해석이 선다. 순서가 거꾸로다 — 먼저 현장에서 발견하고, 그 발견을 설명해줄 이론을 그때 찾는다. 부트캠프가 사회과학 강의가 아닌 이유이자, 그렇다고 감상문이 되지 않는 이유가 이 장에 다 들어 있다.
CYCLE · 연구 사이클
W6 – W11 · 반복

해석이 명제를 고치고, 다시 현장으로 보냅니다

A · 겉보기 원인
흔히 ___ 탓 같지만
B ★ · 진짜 원인
파보니 ___ 때문이었다
C · 행동
그래서 ___을 바꾸면
문제 명제
해석한 것을 A → B → C 한 문장으로 갱신합니다
명제 고치기
B가 바뀌면 연구질문과 계획도 고칩니다 (v1 → v2 → v3)
다시 현장
고친 질문을 들고 다시 나갑니다
↻ 이 사이클을 탐사 6주 동안 반복합니다 — W8 중간 공유회에서 "무엇이 깨졌나"를 함께 점검합니다
W4의 B는 예상 원인이고, 사이클을 돌수록 진짜 원인으로 바뀝니다. 그 최종 B가 보고서 V장의 결론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앞 장(해석)과 이 장이 한 세트다. 해석 → 명제 수정 → 다시 현장 → 또 기록. 이 고리를 6주 돌린다는 게 "애자일 연구"의 실물. 계획서 버전(v1·v2·v3)이 올라가는 게 정상이고 안 올라가면 재점검을 안 한 것. W8에서 가정이 깨지는 팀이 잘하고 있는 팀이다.
PROVEN · 검증된 방법론
이론 · 현장 · 도구

새로 시도하는 실험이 아니라, 이미 검증된 방법론입니다

IAD는 학계에서 오래 검증된 제도분석 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현장 연구용으로 다듬어 10기까지 돌렸고, 리서치프러너 1기에서 한 달 완주까지 확인했습니다.

IAD Station 화면 — 데모 팀 Overview
IAD STATION · Overview — 우리 팀 연구 한눈에 · 데모 팀 화면
이론
IAD — 엘리너 오스트롬의 제도분석 틀. 2009년 노벨경제학상이 검증한 프레임워크
10기
부트캠프 10기까지 150여 명이 이 방식으로 훈련했습니다
5팀 전원
리서치프러너 1기 — 한 달 만에 연구보고서 완주
진행 중
안양 로컬랩 12주 — 지금도 같은 방법론으로 돌아갑니다
🧭
그 방법론을 그대로 담은 도구가 IAD Station입니다. 1기는 한 달, 11기는 12주 — 같은 방법론을 훨씬 여유 있게 한 구간씩 밟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리서치프러너 1기에서 쓴 기지 그대로입니다 — 11기용은 12주 운영에 맞춰 업그레이드해서 제공합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처음 해보는 프로그램 아닌가요"에 대한 답. 세 층으로 말한다 — ① 이론: IAD는 우리가 만든 게 아니라 제도분석의 표준 틀 ② 현장: 부트캠프 10기·리서치프러너 1기·안양 로컬랩에서 이미 돌렸다 ③ 도구: 그 방법론을 그대로 옮긴 화면이 지금 보는 것. 시간이 되면 스테이션을 라이브로 열어 보여주면 설득력이 가장 크게 오른다.
RESULT · 1기가 남긴 것
한 달 · 5팀 20명

팀마다 다른 방법으로, 이만큼 쌓았습니다

현장관찰·섀도잉인터뷰설문조사데스크 리서치
경동행고령자 관점의 경동시장50쪽64건현장관찰·섀도잉 47 · 인터뷰 17
마켓가이드멈춰버린 여정, 끊겨버린 고리63쪽19건현장관찰·섀도잉 3 · 인터뷰 5 · 설문조사 5 · 데스크 6
예스웨이규정과 불신 사이47쪽16건현장관찰·섀도잉 4 · 인터뷰 6 · 데스크 6
Greenity1인 가구 쓰레기 배출실태25쪽18건현장관찰·섀도잉 5 · 설문조사 4 · 데스크 9
신당동 더하기머물 수도, 떠날 수도 없는23쪽20건현장관찰·섀도잉 2 · 인터뷰 18
합계연구보고서 5편 · 5팀 20명208쪽 137건 설문 응답 394명 · 현장에서 만난 사람 50여 명
📌
막대 길이가 곧 현장에 나간 양입니다. 경동행은 관찰로, 신당동은 인터뷰로, 마켓가이드는 설문으로 갔습니다 — 주제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것까지가 훈련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막대만 짚는다. ① 합계 208쪽·137건이 한 달치다 ② 팀마다 막대 색 구성이 완전히 다르다 — 정해진 방법이 있는 게 아니라 주제가 방법을 정한다. "우리 주제엔 뭘 써야 하나요"가 나오면 앞의 연구명제 장(연구툴킷)으로 되짚는다.
SCREENS · 실제 화면
데모 팀

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IAD Station — 규칙 종이↔현장 입력 화면
ZONE 02 · 규칙 ★ 종이 ↔ 현장
IAD Station — 연구명제 입력 화면과 연구툴킷
ZONE 04 · 연구명제 + 연구툴킷 T1–T8
🧩
왼쪽 목록이 채워야 할 칸 전체입니다. 채운 칸은 불이 들어오고, 빈 칸은 비어 있는 채로 남습니다 — 그래서 어디서 멈췄는지 서로 보입니다.
두 화면 모두 리서치프러너 1기 기준입니다. 11기에는 12주 운영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기지이 제공됩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실제 화면은 여기서 두 장만 보여준다. 왼쪽 화면은 "종이 위 규칙 ↔ 현장의 실제"를 나란히 적는 칸, 오른쪽은 모르는 것 하나를 연구명제로 세우고 T1~T8 중 방법을 고르는 칸. 시간이 남으면 라이브로 스테이션을 열어 한 칸을 직접 채워 보여주면 가장 좋다. (화면은 가상의 데모 팀 — 마장동 축산물시장 악취)
AI · 기지의 조수
따로 배우지 않습니다

AI는 별도 도구가 아니라, 각 칸 옆에 붙어 있습니다

연구기록
녹취 요약
인터뷰 녹음을 올리면 정리된 기록으로
연구명제
질문 제안
캔버스를 읽고 연구할 지점을 제안
연구기록
설문 분석
모은 응답을 바로 분석해 되돌려줌
보고서
초안 생성
채워둔 칸을 엮어 보고서 초안으로
현장
사진·녹음
현장에서 폰으로 바로 올리기
AI가 합니다
찾기 · 정리하기 · 초안 쓰기
우리가 합니다
현장에 가기 · 고르기 · 판단하기
연구기록에 붙은 AI 요약 버튼
연구기록에 올린 인터뷰 녹음 옆의 [AI 요약] 버튼 — 누르면 정리된 기록이 그 자리에 붙습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AI 잘 못 다루는데 괜찮나요"에 대한 답. 프롬프트를 배우는 시간은 없다 — 칸 옆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목적은 AI 활용이 아니라 AI가 벌어준 시간을 현장과 사유에 쓰는 것.
12 WEEKS · 출정 → 탐사 → 귀환
8/22 – 11/14

출정에서 귀환까지, 이 항로로 갑니다

W1 · 8/22출정 · 오프라인진심 명제 4칸 — 당사자 · 현장 · 사건 · 고통 ★ / 인터뷰 대상 정하기
W2 · 8/26문제 정의 공유IAD 캔버스 열기 → 현장으로. 당사자 만나 연구기록 첫 장 올리기
W3 · 9/2현장 공유문헌으로 캔버스의 빈칸 메우기 — 규칙 ★(종이↔현장) · 현장 실태 ★
W4 · 9/9해석 공유문제 명제 초안 — 겉보기 원인 A → 예상 원인 B → 행동 C
W5 · 9/19작은 데모데이 · 오프라인연구명제 · 연구계획 v1 발표 + OKR 세우기
휴주9/21 – 9/27추석. 쉬고 현장 일정을 잡습니다
W6 · W7확산 · 팀 코칭연구기록을 쌓는 구간 — 인터뷰 · 답사 · 설문. 팀별 1시간 코칭
W8 · 10/17중간 공유회 · 오프라인인사이트 뽑기 → 깨진 가정 확인 → 연구계획 v2 · 연구멘토 피드백
W9 · W10 · W11축소 · 보고서인사이트 정리 → 진짜 원인 B 확정 → AI 초안 → 지식IP 마감
W12 · 11/14최종 공유회 · 오프라인지식IP(연구보고서) 발표 + 소감과 포부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이 장은 읽어주지 말고 손으로 짚으며 흐름만 보여준다. 강조점 두 개: ① 전반 6주에 항로를 한 바퀴 다 돈다 ② 후반 6주는 새 걸 배우는 게 아니라 같은 칸을 깊게 다시 채운다. 오프라인 4회는 노란 줄.
RHYTHM · 매주 어떻게 만나나
수요일 20:00 – 22:00

매주 수요일, 기지에 모입니다

1부지난주에 채운 칸을 서로 보여줍니다 — 발표가 아니라 공유. 슬라이드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2부막힌 칸을 내놓고 동료와 코치가 붙습니다 — 전반 6주는 피어리뷰, 후반 6주는 팀별 코칭
3부이번 주에 채울 칸을 정하고 헤어집니다 — 그게 그 주의 미션입니다
온라인 8회 · 수요일
한 구간씩 나아가는 주
W2·W3·W4·W6·W7·W9·W10·W11 — 2시간.
오프라인 4회 · 토요일
전원이 기지에 모이는 날
W1 출정 · W5 계획 발표 · W8 중간 공유 · W12 최종 발표.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참가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매주 뭘 해야 하나"의 실제 답. 주 2시간 + 미션 시간이라는 부담 수준을 여기서 솔직히 말해두는 편이 낫다.
OUTCOME · 12주 뒤
남는 것

귀환하면, 기록이 그대로 남습니다

손에
지식IP 1편
현장에 가닿는 연구보고서 한 편. 마지막 주에 급히 쓴 글이 아니라, 12주간 채운 칸이 엮인 결과물입니다.
기지에
과정 전체의 기록
인터뷰·현장기록·깨진 가정·수정한 계획이 순서대로 남습니다. 다음 연구를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몸에
한 바퀴 돌아본 감각
정의 → 현장 → 문헌 → 해석 → 계획 → 분석 → 결론. 다음엔 기지 없이도 돌릴 수 있습니다.
12주 동안 우리가 하는 일은
내 진심을, 남이 딛고 설 수 있는 지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마무리. 세 번째 카드("몸에 남는 것")가 부트캠프가 강의가 아닌 이유다 — 기지는 보조바퀴이고, 목표는 기지 없이도 연구를 굴리는 사람이 되는 것. 여기서 연구 스프린트(수료 후)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AFTER · 12주 뒤에도
연구 스프린트

한 번의 출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그다음은 6주씩

W1 – W12 · 12주
부트캠프 · 첫 원정
설계 6주+탐사 6주
사이클을 두 바퀴 돌며 몸에 붙입니다
+6주
스프린트 ①
새 연구질문 하나
+6주
스프린트 ②
같은 동료 · 같은 리듬
+6주
스프린트 ③
연구가 습관이 됩니다
계속
↻ 6주마다 한 바퀴 — 같은 사이클이 계속 돕니다
수료 혜택
스프린트 6주 · 1회 무료
12주를 마치면 다음 사이클 하나를 비용 없이 이어서 돕니다.
기록은 남는다
다음 연구는 여기서부터
기수가 끝나도 기지의 기록은 남고, 다음 연구가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BT-11 커리큘럼 운영 방식
마지막 장. 왼쪽 큰 블록(12주)과 오른쪽 작은 블록(6주)의 크기 차이를 짚는다 — 처음 한 번만 길고, 그다음부터는 6주짜리 사이클이 반복된다. 부트캠프는 한 번 듣고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연구하는 리듬에 올라타는 12주. 수료 혜택(6주 1회 무료)은 짧게 언급하고 모집 안내는 본 덱으로 넘긴다.
PART 04

나에게 맞는지 판단해 봅니다

커리큘럼까지 보셨으니, 이제 남은 건 판단입니다. 요구되는 시간과 비용을 숨기지 않고 펼쳐 놓겠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SELECTION
선발 기준

지원서에서 이 세 가지를 봅니다

01
자기 문제의 구체성 — 추상적 관심사가 아니라, 얼굴 있는 현장이 있는가
02
그 문제를 놓지 못해 온 이유 — 왜 이 문제를 오래 품어 왔는가
03
12주 커밋 — 토요일 오프라인 4회 필참 + 매주 수요일 온라인 참여가 실제로 가능한가
연구 경험은 보지 않습니다서류 선발 · 인터뷰 없음개인팀 포함 최대 12팀 선발

경력도, 학위도, 논문도 묻지 않습니다. 우리가 확인하려는 건 붙들고 있는 문제가 진짜인가, 그리고 12주를 낼 수 있는가 둘뿐입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THE REAL COST
시간

가장 부담스러운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4회
토요일 오프라인
8/22 · 9/19 · 10/17 · 11/14 — 서울 헤이그라운드
8회
수요일 온라인
매주 20:00–22:00, 12주 내내
세션 사이의 시간
현장에 나가고, 읽고, 쓰는 시간이 따로 듭니다
첫 집중일 8월 22일(토)은 예외 없이 필참입니다.
대체 수단이 없어, 불참 시 등록이 어렵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NOT FOR YOU
솔직하게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01
강의로 연구 방법을
배우고 싶은 분
여기서는 가르쳐 드리는 게 아니라 같이 굴립니다. 배우러 오시면 지치실 거예요.
02
완성된 커리큘럼을
안내받고 싶은 분
여러분의 문제가 출발점이라, 커리큘럼은 고정될 수 없습니다.
03
12주 뒤 '성과'를
확정 짓고 싶은 분
가정이 반증되면 연구는 방향을 틉니다. 결과를 미리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셋 중 하나라도 마음에 걸린다면, 오늘은 다음 기수 소식받기만 신청하고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그게 서로에게 더 나은 선택일 때가 많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FEE
참가비

참가비는 팀당 66만원입니다

66만
1인 팀
인당 66만원 · 월 22만원
33만
2인 팀
팀당 66만원 → 인당 33만원
22만
3인 팀
팀당 66만원 → 인당 22만원
펠로우 대원 — 참가비가 유일한 장벽이라면 전액 지원소득 증빙 없이 신청서에 3~5문장시작 전 100% 환불

참가비는 팀 단위라 인원이 늘어도 금액은 같습니다. 오프라인 4회·온라인 8회, AI 연구 시스템, 온보딩 가이드북, W8 멘토 피드백, 커뮤니티 평생 초대가 포함됩니다. 매 기수 한 명 또는 한 팀은 펠로우 대원으로 참가비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 참가비의 10%가 기금으로 쌓여 다음 기수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PART 05

오늘 이후

지원 절차와 팀 규정을 안내드립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HOW TO APPLY
절차

지원 절차와 마감

~ 8/16 (일)지원서 제출 마감 · tally.so/r/yPpRa8 — 팀이면 팀당 1개만 작성
8/10 – 8/13순차 심사 — 서류 선발, 별도 인터뷰 없음
8/17 (월)참여자 확정 안내
8/17 – 8/21사전학습 — 온보딩 가이드북 + 자기점검 퀴즈 (과제 없음)
8/22 (토)출정의 날 — 12주 시작 · 오프라인 10:30–19:30 ★ 필참

지원서는 PC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쓰시길 권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문제의 구체성 · 놓지 못한 이유 · 12주 커밋)를 그대로 묻기 때문에, 짧게 쓰면 우리도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TEAM
11기 신설

11기부터 팀 지원이 열렸습니다

무엇이 좋아지나
하나의 문제를
여럿이 붙듭니다
현장에 갈 사람, 자료를 파는 사람, 쓰는 사람이 나뉩니다. 12주를 혼자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인당 부담도 22만~33만원으로 내려갑니다.
규칙
팀은 팀 단위로
선발됩니다
1~3인이 한 팀 · 신청서는 팀당 1개 · 부분 합격은 없습니다. 팀 전체가 함께 선발되거나, 함께 다음을 기약합니다. 4인 이상 희망 시 카카오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산출물도 팀 공동의 지식IP 1편입니다. 그래서 팀을 짤 때 중요한 건 친분이 아니라, 같은 문제를 붙들 수 있는가입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APPLY BY 2026.8.16 (SUN) · START 8.22

혼자 멈추지 않는
연구자가 되는 12주

지원서 · tally.so/r/yPpRa8 — 8월 16일(일) 마감
문의 · 카카오채널 연구탐사대 · hello@naioth.net

이번엔 고민된다 → 다음 기수 소식받기 tally.so/r/Np9kg0 궁금한 건 지금 질의응답에서
PART 06

질의응답

15분입니다. 지금 안 물으시면 지원서를 쓰다가 물으셔야 해요. 궁금한 건 여기서 다 털어 주세요.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PART 07

여기서부터가 오늘의 본론입니다

자기소개 40분 · 팀빌딩 30분. 어떤 문제를 들고 오셨는지 듣고, 함께할 동료를 찾는 시간입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NEXT · 40분
자기소개

팀리더는 마이크로, 팀멤버는 Slido로

팀리더
화면을 켜고
직접 소개해 주세요
① 이름과 다루려는 문제 — 어떤 문제를 바라보고 계신지
② 활동 각오 — 12주를 어떤 마음으로 보낼 것인지
잠시 후 팀빌딩 방의 주인이 되실 분들입니다.
팀멤버 · 미정
Slido에
텍스트로 남겨 주세요
같은 두 가지를 글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말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링크는 채팅창에도 올려 드립니다.
Slido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열립니다

잘 말할 필요 없습니다. 정확히 적는 게 중요합니다. 잠시 후 팀빌딩에서 서로를 찾는 단서가 되니, 어떤 문제를 들고 오셨는지만 분명히 남겨 주세요.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NEXT · 30분
팀빌딩

팀리더의 방으로 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01
방이 열립니다
팀리더마다 방을 하나씩 엽니다. 리더는 방에 머물고, 나머지 분들이 이동하세요.
02
자유롭게
옮겨 다닙니다
리더의 문제를 듣고 "내 문제와 같은 질문인가"를 맞춰 보세요. 아니다 싶으면 다른 방으로.
03
팀이 되면
연락처를
함께하기로 하셨다면 번호나 이메일을 꼭 서로 남겨 두세요. 돌아와서 따로 시간을 드리지 않습니다.
04
이야기가 끝나면
각자 나가시면 됩니다
전체 방으로 다시 모이지 않습니다. 편한 때 퇴장하셔도 괜찮아요.
한 팀은 최대 3인팀빌딩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지원 마감 8/16(일) · tally.so/r/yPpRa8

오늘 팀을 못 찾아도 괜찮습니다 — 1인 팀 지원도, 8/16까지 더 이야기해 보고 정하는 것도 됩니다. 오늘 나눈 이야기가 지원서의 첫 문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연구탐사대 부트캠프 11기 · 사전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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